<낭송시집> 흔들리며 피는 꽃

| 2007.02.02 14:55 | 조회 7889
세련된 성우의 목소리가 아닌 담백한 음성, 화장하지 않은 겸허한 목소리로 시를 낭송하여 여러분 앞에 내어 놓습니다.
화려하지도 웅장하지도 않지만 소박하고 고운 노래 몇 곡을 함께 실었습니다. 식물성의 목소리, 간결하고 청아한 음성으로
마련한 시낭송과 노래가 여러분에게 편안하게 다가갔으면 좋겠습니다.

2006년 가을

도종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