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시화선집>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

| 2008.01.09 11:27 | 조회 7135

도종환 시인이 펴낸 9권의 시집 중 아끼고 좋아하는 시 예닐곱 편씩 골라 엮은 시선집.

도종환 시인의 보석같은 시, ‘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’(上善若水·상선약수)는 노자사상을 화폭에 담아내는 ‘물의 화가’ 송필용 화가의 그림이 어우러졌다. 2007년 9월 출간.